여야 차기 당권싸움에 대전·충남 지역정가도 ‘어수선’

민주당 전열정비 부심…국민의힘 시당위원장 자리싸움
"여야 모두 세대교체, 새로운 아젠더 제시 없으면 필패"

본문 이미지 - 여야 모두 대선과 지방선거 필승을 위해 지도부 구성과 전열정비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대전·충남 지역정가도 전반적으로 어수선한 분위기를 보이고 있다. 사진은 20대 대통령선거를 1년 앞둔 지난 3월9일 세종시 어진동 대통령기록관 대통령기록물 전시관을 찾은 시민들이 선거 관련 전시물을 관람하고 있다. ⓒ News1
여야 모두 대선과 지방선거 필승을 위해 지도부 구성과 전열정비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대전·충남 지역정가도 전반적으로 어수선한 분위기를 보이고 있다. 사진은 20대 대통령선거를 1년 앞둔 지난 3월9일 세종시 어진동 대통령기록관 대통령기록물 전시관을 찾은 시민들이 선거 관련 전시물을 관람하고 있다.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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