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선거물 vs 여성신인 대결 흥미진진…'골리앗과 다윗' 싸움 회자되기도지난 29일 오후 김소연 대전 유성구을 후보가 이영규 미래통합당 대전 서구갑 후보 사무실에서 성명을 발표하고 있다. 2020.3.29/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415총선화제관련 기사[21대 국회 파워맨] 3선 하태경, 보수 재건 역할 고심 중[21대국회 파워맨] '선거불패' 위성곤 "더 큰 서귀포 만들 것"[21대국회 파워맨] '재대결도 완승' 오영훈 "더 낮은 자세로"선거도 끝났는데…낙선 후보 선행 등 눈길[21대 국회 새얼굴] 이해식, 민주당의 '입'에서 강동의 입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