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대가 '우한폐렴'의 국내 확산에 따라 올해 1학기 중국 교환학생을 전면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사진은 배재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긴급 대책회의 모습 ⓒ 뉴스1관련 키워드우한폐렴관련 기사"코로나19 확산 대응 못한 죄?"…전 中우한시장 당적·공직 박탈[인터뷰 전문]백지원 "與, '캄 정부=가해자' 프레임으로 본질 왜곡""코로나 기원 자료 달라"…WHO, 중국에 5년째 촉구'완전한 엔데믹…대구 대학병원도 5월1일부터 마스크 의무착용 해제5월부터 '진짜 엔데믹'… 코로나19, 4년 3개월 만에 마침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