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산공장 들어온다는데…안동은 '반대 시위', 영주는 '일자리 기대'

안동 426억 원 사업 놓고 안전성·행정 투명성 논란
영주 2200억 원 투자 추진…주민설명회·우선 고용 협의

본문 이미지 - 경북 안동시 일직면 용각리 주민들이 방산업체 입주를 반대하며 안동시청 마당에 현수막을 걸었다.(위). 영주시는 지난해 12월 시민들과 기자단이 참석한 가운데 코리아디펜스인더스트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2026.11.8/뉴스1 신성훈 기자
경북 안동시 일직면 용각리 주민들이 방산업체 입주를 반대하며 안동시청 마당에 현수막을 걸었다.(위). 영주시는 지난해 12월 시민들과 기자단이 참석한 가운데 코리아디펜스인더스트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2026.11.8/뉴스1 신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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