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426억 원 사업 놓고 안전성·행정 투명성 논란영주 2200억 원 투자 추진…주민설명회·우선 고용 협의경북 안동시 일직면 용각리 주민들이 방산업체 입주를 반대하며 안동시청 마당에 현수막을 걸었다.(위). 영주시는 지난해 12월 시민들과 기자단이 참석한 가운데 코리아디펜스인더스트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2026.11.8/뉴스1 신성훈 기자관련 키워드방산산업안동갈등영주환영신성훈 기자 경북 직업계고 순취업률 7년 연속 전국 1위…진학률은 최저"안동 카누 소녀들 일냈다"…전국대회 금 7개 등 메달 14개 휩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