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여고 종합우승·길주중 준우승…개인·단체전 맹활약정작 지역엔 대학·실업팀 없어…졸업 후 선수 육성 과제여자 고등부 종합 우승을 한 안동여고(위), 여자 중학부 종합 준우승을 한 길주중(아래). 2026.11.08/뉴스1 신성훈 기자길주중 선수들이 K4 경기에 앞서 몸을 풀고 있다.2026.11.6/뉴스1 신성훈 기자관련 키워드카누안동안동여고길주중신성훈 기자 파업·직장폐쇄까지…영주 노벨리스 노사갈등 70여일 만에 타결영주에 '유도탄·공격용 드론' 생산기지 추진…2200억 투입관련 기사전국 최강 안동 카누 유망주가 사라진다…"갈 데가 없으니까!"안동시, 카누·테니스 전지훈련장 각광안동여고, 전국카누경기대회 '종합우승'안동 낙동강 수변, 명품공원으로 탈바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