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경국대 의대 정원 40명 확정…전문의 배출까지 10년 이상500병상 대학병원 건립·교수 확보 과제…필수의료 대책 시급경국대 의과대학 조감도(경국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11.4/뉴스1신성훈 기자 안동사범학교에서 국립의대까지…79년 역사 국립경국대 변천사경국대에 경북 첫 국립 의대 확정…3년 간 병원·교수 확보 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