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6시43분쯤 경주시 외동읍 북토리의 한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에서 불이나 진화 대원들이 불을 끄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11.2/뉴스1신성훈 기자 "죽어서도 원정길" 화장장 없는 경북 11개 시군…이용료도 12배 차이"쓸 수 있는 빈집 1만1733채인데"…경북 농촌 활용은 고작 51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