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집합건물 전세권설정등기 분석.(집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대구전세사기집합건물전세권설정 등기감소집품김종엽 기자 '미분양 무덤'이었던 대구, 56개월 만에 미분양 아파트 3000가구대대구 건설수주 80% 급감…소비는 4개월 만에 반등관련 기사보증금 못 돌려받고 법원 간 세입자 첫 4000건 돌파…전년 동월比 5배"역전세난에 전세사기까지"…세입자들 임차권등기 신청 '역대 최다'보증금 못받아 법원행…임차권등기 신청 급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