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 뉴스1 자료 사진관련 키워드칠곡경북대병원경북대병원신생아중환자실전문의남승렬 기자 경비노동자 산재 사망 5년간 438명…김위상 "맞춤형 예방책 필요"스토킹 가해자 격리 강화·범죄피해자 보호체계 개선 요구 잇따라관련 기사[단독] 환자 줄었는데 병원 도착 더 늦어져…임신부 이송체계 '역주행'[단독] 병상부족에 다른 병원 이송관리도 미흡…모자의료 대응체계 '구멍'"지역에서 최종진료까지"…권역책임의료기관에 742억 지원전공의 집단행동 '의료대란' 초읽기…대구 일부 수련병원도 '폭풍전야'"소아청소년과 의사가 없다"…인천 길병원 운영중단·대구 병원 지원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