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년간 임신부 이송 건수 감소…이송 시간은 외려 3분 증가김예지 의원 "실제 작동하는 응급이송체계로 전면 재정비해야"2024.9.22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임신부고위험 임신부대구응급실김예지김정은 기자 HK이노엔, 컨디션 '핫플계의 장카설유' 콜라보 진행동구바이오제약, 30억 규모 자사주 전량 소각 결정…주주가치 제고 본격화관련 기사제주 '상급병원 1호' 핑크빛 꿈 꾸는데…산모는 헬기 타고 육지로제주서 헬기 탄 임신 27주 산모…대구서 '세쌍둥이' 무사 출산소방청, 고위험 산모·신생아 이송 총력…전국 통합체계 가동청주 태아 '병원 41곳' 돌다 사망…"분만실 뺑뺑이 더는 안 된다""29주 태아 받아 줄 곳 없었다"…청주 임신부 41곳 'SOS' 끝 사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