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제품 제작·시험검증에 1억 5000만 원 투입기술 완성도 높여 대형 기술이전·창업 연계경북대 '1차 지식재산 사업화 지원 사업 킥오프 회의' 참가자들. 왼쪽부터 경북대 기술지주 김도수 팀장, 전자공학부 고동재 박사과정 연구원, 치의학과 홍수형 교수, 바이오섬유소재학과 염정현 교수, 산학협력단 정병성 부단장, 생명공학부 이대영 교수, 응용생명과학과 김경민 교수, 기술지주 김성환 실장, 전자공학부 김태우 교수. (경북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경북대경북대학교공정식 기자 익명의 경북대 동문, 발전기금 5000만원 쾌척…"더 큰 도약 위해"수성대·글램뷰티·수성구청, 뷰티 산업 전문인력 양성관련 기사익명의 경북대 동문, 발전기금 5000만원 쾌척…"더 큰 도약 위해"간병부터 반려동물 돌봄까지…보험사, 헬스케어 경쟁 확대'지리산 포럼' 11월 9일 개최…국내 석학들, 한국의 미래 모색까다로운 '삼중음성 유방암' 암세포 빠르게 자라는 원인 찾았다조용범 "미래대응기금, 일시적 성장을 항구적 기회로 바꾸는 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