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예약 넘어 재활·식단·병원 동행…치료 후 회복·일상 복귀 지원AI로 질병 위험 분석·생활습관 관리…예방·맞춤형 서비스 강화사진은 대구 중구 경북대병원에서 간병인이 환자와 함께 이동하고 있다. 2025.9.17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보험헬스케어삼성생명교보생명신한라이프박재찬 보험전문기자 보험사 순익 늘어도 본업 '부진'…내년 보험료 증가율 '반토막'ABL생명, 전속 보험설계사 3000명 돌파…1년 사이 700명 이상 증가관련 기사삼성생명, 웅진프리드라이프와 업무협약…건강케어서비스 제공보험업계, 취약 어르신 65만 명 낙상 치료비·치매보험 무료 지원삼성생명, 건강관리로 최대 67만원 리워드 '삼성 팩 건강보험 Care+' 출시'보장' 넘어 '건강 관리'까지…보험사, 헬스케어 확대생보사 '빅4' 투자손익 2배 급증…보험손익 부진에도 실적 방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