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토 75만㎥ 처리 난항·49억 사택 부지 진입로 막혀사업비 급증에 안전성 논란까지 제기울릉공항 조감도 (경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10.21/뉴스1 울릉공항 건설 현장 모습. (뉴스1 자료) 2023.10.21 ⓒ 뉴스18일 오전 10시48분께 경북 울릉군 사동 울릉공항 공사현장에서 공사중 포크레인 기사가 흙더미에 매몰되는 사고가 발생해 중장비를 동원해 구조작업을 하고 있다. (독자제공) 2024.5.8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울릉공항국토교통부가두봉한국공항공사신성훈 기자 청도군의원 부부, 선거비용 초과 지출 의혹…선관위, 경찰에 고발'경북 국립의대' 국감서 잇단 촉구…국감 도마에 오르나관련 기사[르포] 공정률 68.7%…2027년, 서울~울릉 1시간 하늘길 열린다울릉공항 개항 2028년으로 연기…가두봉 절취공사 난항울릉공항 2026년 상반기 개항 물 건너가나…국토부, 공사기간 연장 검토[르포]울릉도 '뱃멀미'없이 1시간이면 간다…26년 하늘길 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