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석유 공사 통합 도마…'부채 증가·주주 권익 침해' 우려

[국감 현장] 통합 시 부채비율 600~800% 상승 우려 제기

본문 이미지 - 김종민 무소속 의원이 19일 대구 동구 한국가스공사 본사에서 열린 2026년도 국회 산자중기위원회의 한국가스공사, 한국석유공사, 강원랜드, 대한석탄공사, 한국가스기술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석유관리원, 한국광해광업공단 등 공공기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질의하고 있다. 2026.10.19 ⓒ 뉴스1 공정식 기자
김종민 무소속 의원이 19일 대구 동구 한국가스공사 본사에서 열린 2026년도 국회 산자중기위원회의 한국가스공사, 한국석유공사, 강원랜드, 대한석탄공사, 한국가스기술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석유관리원, 한국광해광업공단 등 공공기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질의하고 있다. 2026.10.19 ⓒ 뉴스1 공정식 기자

본문 이미지 -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한국가스공사지부 노조원들이 19일 오전 대구 동구 한국가스공사 본사에서 열리는 2026년도 국회 산자중기위원회의 국정감사를 앞두고 공공기관 통합 반대 피켓 시위를 벌이고 있다. 2026.10.19 ⓒ 뉴스1 공정식 기자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한국가스공사지부 노조원들이 19일 오전 대구 동구 한국가스공사 본사에서 열리는 2026년도 국회 산자중기위원회의 국정감사를 앞두고 공공기관 통합 반대 피켓 시위를 벌이고 있다. 2026.10.19 ⓒ 뉴스1 공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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