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년 지어진 2층 건물서 노인 대상 판매 행사 중 사고36명 경상, 9명 병원 이송…경찰·지자체, 건물 안전 상태 점검10일 오전 10시 16분쯤 대구 북구 관음동의 한 4층짜리 건물 2층에서 천장 일부가 무너져 60여 명이 대피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이 현장 조사를 위해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2026.10.10 ⓒ 뉴스1 공정식 기자10일 오전 10시 16분쯤 대구 북구 관음동의 한 4층짜리 건물 2층 천장이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해 9명이 다쳤다. 2026.10.10 ⓒ 뉴스1 남승렬 기자관련 키워드대구북구 관음동건물천장 붕괴남승렬 기자 쥐 소리 나더니 2층 천장 '와르르'…노인 등 66명 모인 판촉행사장 덮쳤다대구 '폐업 마트' 건물 2층 천장서 마감재 무너져…70대 등 9명 부상(종합2보)공정식 기자 쥐 소리 나더니 2층 천장 '와르르'…노인 등 66명 모인 판촉행사장 덮쳤다대구 '폐업 마트' 건물 2층 천장서 마감재 무너져…70대 등 9명 부상(종합2보)관련 기사천장 붕괴 부상자 대부분 고령층 왜?…노인 대상 물건 파는 '떴다방'쥐 소리 나더니 2층 천장 '와르르'…노인 등 66명 모인 판촉행사장 덮쳤다대구 '폐업 마트' 건물 2층 천장서 마감재 무너져…70대 등 9명 부상(종합2보)李대통령·韓총리, 대구 마트 붕괴에 "인명구조 총력" 지시(종합)李대통령, 대구 마트 천장 붕괴에 "인명 구조 총력" 지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