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전 경북 예천군 감천면 천향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헬기를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예천산불이성덕 기자 '46표 차' 성주군수 선거…전화식 군수 가족·지인 위장전입 의혹'인구감소지역' 대구 서구, '활력지역'으로 바뀐 이유는?관련 기사전국 재선충 피해 절반이 대구·경북…4년 새 7배 급증국감 6일 시작…TK 신공항·행정통합 등 대구경북 현안 도마 오르나산불 피해 세대당 65만6000원…경북도, 추석 전후 재난 지원폭염·가뭄·우박 피해 농가에 305억 추석 전 지급…정책자금 상환도 연장"산불 감시 AI·드론으로"…본에이아이, 상주형 재난드론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