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전 경북 포항시 북구 영일대해수욕장 입구에 있는 '빛의 시계탑' 대형 LED에서 지역 관광명소를 안내하는 홍보 영상이 표출되고 있다. 2026.9.29 ⓒ 뉴스1 최창호 기자
6일 오후 경북 포항시 북구 영일대해수욕장 입구에 설치돼 있는 '빛의 시계탑'시계 화면이 너무 흐려서 시간을 알아볼 수 없을 정도다. 포항시 관계자는 "일시적 오류일 수 있다"며 "표출되는 화면을 좀 더 밝게 송출하겠다"고 말했다. 2026.10.6 ⓒ 뉴스1 최창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