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전 경북 포항시 북구 영일대해수욕장에 우뚝 선 '빛의 시계탑'이 1년 만에 작동을 멈춰 화면이 꺼져 있다. 왼쪽은 정상 작동하는 모습. 2026.9.10/뉴스1 최창호 기자 관련 키워드포항시영일대해수욕장빛의시계탑고장최창호 기자 연휴 마지막 날 포항 스페이스워크·영일대해수욕장 시민들 발길'짧았던 추석 연휴' 손녀 보내는 할아버지·할머니 얼굴에 아쉬움 가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