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희 "운영비 지원으로는 필수의료 못 지켜"국민의힘 이달희 의원은 4일 전국 지방의료원 35곳 중 30곳이 적자라며 공익적 손실을 안정적으로 보전할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이달희의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지방의료원이달희김대벽 기자 경북 포도 '글로리스타' 필리핀·홍콩 간다…최고 당도 20브릭스경북도, '100명 이하' 작은 결혼식 최대 300만원 지원관련 기사시장·축제장·야구장까지…공식선거운동 첫 주말, 후보들 표밭 '강행군'[인사종합] 경찰청·국방부·기획재정부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