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무 투자 대상서 빠진 대구·경북…수도권 55%·해외 7.5% 투자송언석 국민의힘 의원은 지역균형발전을 내건 펀드에서 대구·경북을 의무투자 대상에 포함하고 남부권 의무투자 비율을 대폭 확대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2026.8.25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경북도산업은행지역펀드펀드지역성장지원펀드김대벽 기자 경북·대구, 국내 첫 '로봇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공동 지정예천 농특산물 프랑스 식탁 오른다…파리 'K-푸드 위크' 참가관련 기사경북도, AI·바이오 투자 확대…정책금융협의체 출범정부, 올해 727.9조 '슈퍼 예산'…소비·투자·수출에 쏟아붓는다구미공단 근로자 기숙사 '지역활성화 펀드 1호' 선정…1239억 투입단양역 부지에 호텔·케이블카 들어선다…'지역활성화 투자펀드' 출범경북도 "민자투자펀드 유치 적극 지원"…내년부터 투자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