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12일 국민성장펀드 사업 선정을 위해 자동화 로봇공장, 미래모빌리티 부품 생산라인, 이차전지·바이오 소재 생산라인 등 11개 핵심 프로젝트를 선정하고 정책금융 협의체를 출범했다. /뉴스1김대벽 기자 이철우 “TK 발전 막은 건 정치 아닌 수도권 중심 정책”오중기 경북지사 후보 "체납세금·은닉재산 추적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