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관급 장교 조종사 민간 여성 추행 혐의공군 "수사 결과 따라 법과 규정에 의거 엄중 조치"예천 16전투비행단 앞 안내판. 2026.9.24/뉴스1 신성훈 기자신성훈 기자 '빨치산 내통' 누명 유족들 77년 만에 국가배상 길 열려안동 '반값여행' 6700명 몰려…지자체 너도나도 할인 경쟁 괜찮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