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량 약탈 당한 농민 '협조자'로 총살…"1.9억 배상"대법 "소멸시효로 패소 확정됐어도 재소송 가능"서울 서초구 대법원 청사 전경. 2026.6.17 ⓒ 뉴스1 신성훈 기자 안동 '반값여행' 6700명 몰려…지자체 너도나도 할인 경쟁 괜찮나?"계좌 빌려주면 하루 8만원"…피싱 조직에 개인정보 넘긴 84명 무더기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