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포항서 굴삭기·지게차 전복…2명 경상ⓒ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신성훈 기자 '빨치산 내통' 누명 유족들 77년 만에 국가배상 길 열려안동 '반값여행' 6700명 몰려…지자체 너도나도 할인 경쟁 괜찮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