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사이 칠곡·영천·포항서 화재 잇따라23일 오후 9시 56분쯤 포항시 남구 오천읍의 한 식당에서 난 불로 화염이 치솟자 소방 대원들이 진화하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9.24/뉴스123일 오후 11시39분쯤 영천시 북안면의 재활용업체 폐기물 더미에서 자연발화로 추정되는 불이 나 연기와 화염이 치솟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9.24/뉴스1신성훈 기자 포항시장 후보 등 3명 고발…선거비용 허위 회계보고 혐의"교도소라도 모셔 오자"…'기피 시설'에 줄 선 소멸 위기 지자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