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소라도 모셔 오자"…'기피 시설'에 줄 선 소멸 위기 지자체들

청송 기존 4곳에도 추가 유치…영덕·영양도 관심
제천·보은까지 가세…인구·일자리·지역경제 효과 기대

본문 이미지 - 경북 청송군 경북북부제1교도소 진입로에서 간판업체 관계자들이 경북북부교정기관 안내 입간판을 정비하고 있다..2020.12.10 ⓒ 뉴스1 공정식 기자
경북 청송군 경북북부제1교도소 진입로에서 간판업체 관계자들이 경북북부교정기관 안내 입간판을 정비하고 있다..2020.12.10 ⓒ 뉴스1 공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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