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곡지·주산지·천마저수지 등 수변 명소 10곳저수지와 습지 따라 걷고 머무는 느린 여행경북 포항시 남구 연일읍 조박 저수지에서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 가시연꽃이 꽃망을 터뜨릴 준비를 하고 있다. 2026.8.18 ⓒ 뉴스1 최창호 기자 천마산 아래 자리한 천마저수지는 산과 물, 전설과 산책이 어우러진 수변 힐링 여행지다. (경북관광공사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경북저수지왕버들경산반곡지김대벽 기자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에 23개국 27개 공연팀 참여…10월4일까지경북 청년애꿈 참여자 모집…첫 취업 50만원·근속 120만원관련 기사경산 반곡지·남매지, 산과 물이 빚어낸 도심형 수변 힐링 여행지'왕버들 사진 명소' 경산 반곡지서 28일 복사꽃길 걷기청송 버스가 공짜인 이유는?…뚜벅이 여행자 푹 빠진 청송 이야기봄 여행은 주왕산·변산반도·태안해안 등 5개 국립공원에서[화보]'인생샷'찍으러 경산 반곡지 가볼까?…복숭아 꽃길 산책은 '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