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버들 물그림자 따라 걷고, 밤에는 남매지 불빛에 머문다"경북 경산의 반곡지와 남매지가 도심 가까운 수변 힐링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 (경북관광공사, 재판매 및 DB 금지)김대벽 기자 경북 식품산업 키운다…22개 시·군 연계 K-푸드 육성'산불 피해액 최다' 안동, 소멸대응기금 청송보다 6.8억 적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