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시간 부분파업' 이어 16일 '120시간 파업' 예고10일 오전 포스코 포항본사 앞에 지역 시민단체가 포스코노조의 48시간 부분 파업과 관련 대화와 소통으로 문제를 풀어갈 것을 촉구하는 현수막이 걸려있다. 2026.9.10/뉴스1 최창호 기자 관련 키워드포항시포스코노조2차 파업 자제 촉구시민단체최창호 기자 포항시의회, 해외연수 예산 1억 반납…"불필요한 지출 줄인다"'X이나 처드세요'…민생지원금 삭감에 울진 주민들 '분노의 현수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