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전 6시 59분쯤 경주시 강동면 왕신리 알루미늄 제조 공장 알루미늄 원자재 더미에서 자연발화로 추정되는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에 나섰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14/뉴스1신성훈 기자 "죽어서도 원정길" 화장장 없는 경북 11개 시군…이용료도 12배 차이"쓸 수 있는 빈집 1만1733채인데"…경북 농촌 활용은 고작 51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