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전 6시 59분쯤 경주시 강동면 왕신리 알루미늄 제조 공장 알루미늄 원자재 더미에서 자연발화로 추정되는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에 나섰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9.14/뉴스1신성훈 기자 어린이보호구역 자전거 탄 12세 치어 숨지게 한 버스기사 집유경북 국립대에 수시 지원자 몰렸다…경국대·금오공대 경쟁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