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위상·홍석준·이태훈·곽대훈 등 하마평'멱살 소동'을 일으킨 권영진 국민의힘 의원이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국민의힘 원내대표실에서 정점식 원내대표와 면담 후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7.27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권영진국민의힘대구 달서구병당협위원장조직위원장남승렬 기자 민주당 경북 "국립경국대 의대 신설 환영…의료 사각지대 해소 기대"대구 동구 초례산 자락에 제2수목원 조성…2028년 7월 개관 목표관련 기사권영진 "국가직 전환 소방공무원 인건비 국가가 전액 책임져야""범죄 줄었다지만 도민 불안 여전"…제주 안전·치안 도마'1500원 아이스크림' 발달장애인 특수절도 송치, 국감서 집중 질타전공노 소방본부,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발언 반발…"사과해야"권영진 "'여의도지사' 들어봤나"…추미애 "처음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