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위상·홍석준·이태훈·곽대훈 등 하마평'멱살 소동'을 일으킨 권영진 국민의힘 의원이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국민의힘 원내대표실에서 정점식 원내대표와 면담 후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7.27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권영진국민의힘대구 달서구병당협위원장조직위원장남승렬 기자 "신천 프러포즈 새 이름 지어주세요"…대구시, 명칭 공모김위상 "용산 미군기지 인근 지하수서 벤젠 기준치 335배 검출"관련 기사권영진, 당원권 정지 1년6개월에 반발…"정치보복성 징계"권영진 '멱살잡이' 후폭풍…국민의힘 대구시당위원장 선출 제동국힘 윤리위, 27일 징계 심의 재개…최고위, 권영진 후속 조치 논의권영진 '멱살 소동' 후폭풍…국힘 원내지도부 "스스로 거취 정해야"'멱살' 권영진, 사과·반성에도 '부글'…"징계안 엄중·공정 처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