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권 첫 경마공원' 렛츠런파크 영천 개장…1만명 '북새통'(종합)

개장 첫날 6경기 진행…다양한 체험행사도 호응
성천리 주민 '발파 피해 보상하라' 피켓 시위

본문 이미지 - 13일 개장한 영천 경마장에서 첫 경기 경주마들이 치열한 순위다툼을 벌이고 있다. 2026.9.13 ⓒ 뉴스1 정우용 기자
13일 개장한 영천 경마장에서 첫 경기 경주마들이 치열한 순위다툼을 벌이고 있다. 2026.9.13 ⓒ 뉴스1 정우용 기자

본문 이미지 - 렛츠런 파크 영천 개장식이 열린 13일 영천경마장 관람대에는 오전부터 많은 관람객이 몰리면서 북새통을 이뤘다. 2026.9.13 ⓒ 뉴스1 정우용 기자
렛츠런 파크 영천 개장식이 열린 13일 영천경마장 관람대에는 오전부터 많은 관람객이 몰리면서 북새통을 이뤘다. 2026.9.13 ⓒ 뉴스1 정우용 기자

본문 이미지 - 13일 열린 영천 경마장 개장식에 참여한 한 어린이가 막 먹이주기 체험을 하고 있다. 2026.9.13 ⓒ 뉴스1 정우용 기자
13일 열린 영천 경마장 개장식에 참여한 한 어린이가 막 먹이주기 체험을 하고 있다. 2026.9.13 ⓒ 뉴스1 정우용 기자

본문 이미지 - 13일 개장한 영천 경마공원에서 한 관람객이 경기가 시작되자 마권표를 작성하고 있다. 2026.9.13 ⓒ 뉴스1 정우용 기자
13일 개장한 영천 경마공원에서 한 관람객이 경기가 시작되자 마권표를 작성하고 있다. 2026.9.13 ⓒ 뉴스1 정우용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