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장 첫날 6경기 진행…다양한 체험행사도 호응성천리 주민 '발파 피해 보상하라' 피켓 시위13일 개장한 영천 경마장에서 첫 경기 경주마들이 치열한 순위다툼을 벌이고 있다. 2026.9.13 ⓒ 뉴스1 정우용 기자렛츠런 파크 영천 개장식이 열린 13일 영천경마장 관람대에는 오전부터 많은 관람객이 몰리면서 북새통을 이뤘다. 2026.9.13 ⓒ 뉴스1 정우용 기자13일 열린 영천 경마장 개장식에 참여한 한 어린이가 막 먹이주기 체험을 하고 있다. 2026.9.13 ⓒ 뉴스1 정우용 기자13일 개장한 영천 경마공원에서 한 관람객이 경기가 시작되자 마권표를 작성하고 있다. 2026.9.13 ⓒ 뉴스1 정우용 기자관련 키워드영천영천시렛츠런파크영천영천경마장한국마사회정우용 기자 '경북권 첫 경마공원' 렛츠런파크 영천 개장…7000여 관람객으로 북적김천 아포읍 경부고속도로서 트럭·SUV 추돌…4명 부상관련 기사영천경마장 13일 개장…서울·제주·부산경남 이어 네번째'렛츠런 파크' 개장 앞둔 영천시, '경마공원로' 도로명 신설9월 개장 앞둔 렛츠런파크 영천…우희종 회장, 운영체계 최종 점검영천시 '마사회 본사 유치 TF' 가동…"임직원 정주 지원"한옥 지붕 아래 경주마가 달린다…9월 문 여는 렛츠런파크 영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