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장 첫날 6경기 진행…다양한 체험행사 호응 높아성천리 주민 '발파 피해 보상하라' 피켓 시위13일 개장된 렛츠런 영천(영천 경마장) 개장식에 참석한 관람객들이 대형 모니터로 경주마 경기를 보고 있다. 2026.9.13/뉴스1영천경마공원 개장일인 13일 한 관람객이 마권표를 작성하며 경마에 참여하고 있다. 2026.9.13/뉴스113일 열린 영천경마공원 개장식에 온 한 어린이가 먹이주기 체험을 하고 있다. 2026.9.13/뉴스1영천 경마공원 개장식이 열린 13일 금호읍 성천리 주민들이 "경마장 공사 발파로 인한 피해를 보상하라"며 피켓 시위를 벌이고 있다. 2026.9.13/뉴스1관련 키워드영천영천시렛츠런영천영천경마장영천시청한국마사회마사회정우용 기자 김천 아포읍 경부고속도로서 트럭·SUV 추돌…4명 부상경산시, 자체 개발 배지로 미생물 대량 배양 성공…예산 77% 절감관련 기사김병삼 영천시장, 한국마사회장에 '본사 영천 이전 제안서'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