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회 대구퀴어축제 개막…차별금지·평등·인권·노동 주제 다뤄2일 오후 대구 도심에서 예고된 대구퀴어문화축제를 앞두고 중구 2·28기념중앙공원 앞 도로에 설치된 축제 홍보 부스 통로를 시민들이 오가고 있다. 2026.9.12 ⓒ 뉴스1 남승렬 기자12일 대구 도심에서 예고된 대구퀴어문화축제를 앞두고 중구 국채보상로 중앙네거리~공평네거리 인근 차로가 통제돼 시민들이 시내버스 임시 승강장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있다. ⓒ 뉴스1 남승렬 기자대구퀴어문화축제가 열린 12일 오후 대구 2·28기념중앙공원 인근에서 한 시민이 퀴어문화축제를 반대한다는 문구가 적힌 팻말을 들고 있다. 2026.9.12 ⓒ 뉴스1 남승렬 기자관련 키워드대구퀴어문화축제대구 퀴어축제성소수자인권퀴어 퍼레이드남승렬 기자 대구시, 취수원 대안 복류수 실증 검증…수질·취수량에 초점대구시, 모빌리티·로봇·반도체·헬스케어 첨단산업 육성 전략 마련관련 기사인천시청 광장서 퀴어축제…인천시, 사용 승인 검토 중12월 3일부터 이듬해 4월까지…"'광장 이후'는 왜 다시 위기에 놓이나"법원 "1개 차로 충분"…대구퀴어문화축제 가처분 신청 기각(종합)대구퀴어축제 장소 놓고 조직위-경찰 법적 공방인천시 제동에도 '제8회 퀴어축제' 애뜰광장서 열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