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도심서 퀴어축제·반대집회 맞불…경찰 600여명 배치

18회 대구퀴어축제 개막…차별금지·평등·인권·노동 주제 다뤄

본문 이미지 - 2일 오후 대구 도심에서 예고된 대구퀴어문화축제를 앞두고 중구 2·28기념중앙공원 앞 도로에 설치된 축제 홍보 부스 통로를 시민들이 오가고 있다. 2026.9.12 ⓒ 뉴스1 남승렬 기자
2일 오후 대구 도심에서 예고된 대구퀴어문화축제를 앞두고 중구 2·28기념중앙공원 앞 도로에 설치된 축제 홍보 부스 통로를 시민들이 오가고 있다. 2026.9.12 ⓒ 뉴스1 남승렬 기자

본문 이미지 - 12일 대구 도심에서 예고된 대구퀴어문화축제를 앞두고 중구 국채보상로 중앙네거리~공평네거리 인근 차로가 통제돼 시민들이 시내버스 임시 승강장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있다. ⓒ 뉴스1 남승렬 기자
12일 대구 도심에서 예고된 대구퀴어문화축제를 앞두고 중구 국채보상로 중앙네거리~공평네거리 인근 차로가 통제돼 시민들이 시내버스 임시 승강장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있다. ⓒ 뉴스1 남승렬 기자

본문 이미지 - 대구퀴어문화축제가 열린 12일 오후 대구 2·28기념중앙공원 인근에서 한 시민이 퀴어문화축제를 반대한다는 문구가 적힌 팻말을 들고 있다. 2026.9.12 ⓒ 뉴스1 남승렬 기자
대구퀴어문화축제가 열린 12일 오후 대구 2·28기념중앙공원 인근에서 한 시민이 퀴어문화축제를 반대한다는 문구가 적힌 팻말을 들고 있다. 2026.9.12 ⓒ 뉴스1 남승렬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