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9시 6분쯤 경북 의성군 금성면의 한 퇴비공장에서 불이 났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11/뉴스1관련 키워드의성의성 퇴비공장퇴비공장 화재남승렬 기자 대구시, 매립가스 자원화로 탄소배출권 21만9432톤 확보"개천절 연휴 끝, 다시 일상으로"…귀경객 몰린 동대구역 '북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