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분양자는 돈 다 내고 후 분양자는 반값" 주장대구 달서구 한 아파트 계약자들이 서울 본사 앞에서 분양 과정에 문제를 제기하며 집회를 열고 있다. (비상대책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대구아파트분양사건법원이성덕 기자 홍종희 대구중수청장 "물적·인적 인프라 부족…조직 기틀 마련에 최선"'징역 20년 구형' 추경호 어떻게 될까? 대구시민들 운명도 갈린다관련 기사청약 경쟁률도 서울 독주…1순위 '63대 1' 전국 평균 11배GS건설, 대구 '달서자이 제니크' 오피스텔 분양대구 주택건설사업 '2년 10개월 만'에 승인…10월부터 정상화대구 미분양 아파트 2개월 연속 감소…'악성 미분양' 전국서 여전히 가장 많아추석 지나면 '청약 대어' 온다…4분기 7만3000가구 분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