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불법광고물 단속 실적이 1년 새 355만 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이 지난 5월 서울 중구 을지로3가역 인근에서 관계자들과 함께 불법현수막을 정비하는 모습.(뉴스1 자료,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대구부동산 침체불법광고물단속실적감소김종엽 기자 대구 부동산 소유권보존등기 73% 급감…전 분기 대비 4700건↓HS화성, 2345억 규모 '부산 범천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사업' 수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