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울진군이 군민들에게 지급할 예정이던 추석 민생지원금이 군의회에서 전액 삭감되자 분노의 목소리가 터져나오고 있다. 민생지원금 삭감에 반발한 시만단체가 울진군의회 앞에 걸어놓은 현수막.(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9.10/뉴스1관련 키워드울진군의회민생지원금전액 삭감최창호 기자 포스코 노조, 임금 잠정안 부결…"또 파업하면 지역사회 못 버텨"포스코 노조, 임금교섭 잠정안 '반대 51%' 부결…갈등 장기화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