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전 11시 27분쯤 경북 경주시 강동면의 폐기물처리업체에서 산소용접기로 유압실린더 분해 작업을 하던 중 불이 나 60대 근로자 1명이 숨지고 2명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노동부 관계자가 사고 현장에서 조사를 벌이고 있다. 2026.9.8 ⓒ 뉴스1 최창호 기자
8일 오전 11시 27분쯤 경북 경주시 강동면의 폐기물처리업체에서 산소용접기로 유압실린더 분해 작업을 하던 중 불이 나 60대 근로자 1명이 숨지고 2명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고용노동부 관계자가 사고 현장을 조사하고 있다. 2026.9.8 ⓒ 뉴스1 최창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