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후 4시 33분쯤 경북 경주시 황성동 한 자동차부품 제조공장 집진 설비에서 폭발과 함께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를 완료하고 안전 조치를 하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8.24/뉴스1신성훈 기자 논·밭·목욕탕서 5만원권 10억 뿌린 안동농협 선거…162명 입건대구부산고속도 청도2터널서 대형 화물차 화재…진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