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후 4시 33분쯤 경북 경주시 황성동 한 자동차부품 제조공장 집진 설비에서 폭발과 함께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를 완료하고 안전 조치를 하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8.24/뉴스1신성훈 기자 "죽어서도 원정길" 화장장 없는 경북 11개 시군…이용료도 12배 차이"쓸 수 있는 빈집 1만1733채인데"…경북 농촌 활용은 고작 51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