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우 경북지사가 8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데이비드 캐머런 전 영국 총리와 만나 정치 리더십과 지방분권, 인공지능(AI) 시대 정부 역할 등을 논의했다. /뉴스1김대벽 기자 '경북 45년 숙원' 국립의대 들어선다…의료 공백 해소까지 과제 산적(종합)임미애 “경북서 배우고 수련하는 의사 양성…국회 지원 챙길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