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KTX 개통 이후 만성 적자소형 항공기 취항 검토2020년 7월 31일 대한항공 자매회사인 진에어의 B737-800(189석) 제주행 항공기가 경북 포항시 남구 포항공항에서 이륙 준비를 하고 있다. 진에어는 이날부터 포항~김포, 포항~제주 노선에 B737-800(189석) 항공기를 투입, 포항~김포는 하루 1회, 포항~제주는 하루 2회 왕복 운항한다. (뉴스1 자료, 재판매 및 DB금지) 2026.9.8/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진에어포항~서울 노선운항 중단최창호 기자 오늘은 '우리 땅 독도의 날'…관광객들 관련 행사 없어 아쉬움포스코 노조, 내달 2일부터 무기한 파업…임금교섭 끝내 결렬관련 기사고속버스·열차·항공 모두 증편…휴가자 실어 나른다[여름휴가 교통대책]'해외여행' 없는 7月 성수기 항공수요 50%↓…3분기도 버겁다포항~김포·제주 하늘길 8월 다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