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7월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에 국내 최초로 설치한 다목적재난대피시설. 1538㎡ 크기의 이 에어돔은 평소 체육시설로 사용되며 자연재난 등으로 이재민이 발생하면 대피소로 전환된다.(뉴스1 자료, 재판매 및 DB금지) 2026.9.7/뉴스1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포항시지진대비시민안전최창호 기자 포항시의회 오는 8일 333회 임시회 개최 9일간 진행천년 시간 넘어 영원으로…경주 대릉원서 27일까지 미디어 쇼관련 기사日규슈 7.1 강진에 "1분간 흔들"…포항·경주 유감 신고 59건(종합)박용선 시장, 2017년 촉발지진 사법부 판단과 별개로 시민회복에 최선8년 전 포항 촉발지진 관련자들, 형사 재판 1심서 모두 무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