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지원 "지열발전소-지진 인과관계 불성립"대법 판결 앞둔 정신적피해위자료 소송 주목모성은 포항지진 범시민대책본부 의장과 시민들이 23일 대구지법 포항지원 앞에서 포항촉발지진에 대한 형사재판 1심 결과에 항의했다. 모 의장은 "정부합동조사단이 촉발지진의 원인으로 지목한 포항지열발전소 관계자 등 5명에게 무죄를 선고한 것은 정의롭지 못한 판결"이라고 비판했다. 2026.7.23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포항촉발지진대구지법 포항지원형사재판피고인무죄최창호 기자 포항시의회 오는 8일 333회 임시회 개최 9일간 진행포항시, 다목적구호센터서 지진 대비 안전교육 실시관련 기사檢 포항촉발 지진 피의자 형사 재판 무죄 선고에 항소박용선 시장, 2017년 촉발지진 사법부 판단과 별개로 시민회복에 최선"8년 기다렸는데"…포항 촉발지진 형사 1심 무죄에 범대본 반발포항 촉발지진 형사 1심 재판서 지열발전소 관계자 등 5명 전원 무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