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 1동·제품 2톤 불타…인명피해 없어4일 오후 6시45분쯤 경북 고령군의 한 LED(발광다이오드) 소자 제조업체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관련 키워드고령공장화재이성덕 기자 상주 고속도로 달리던 승용차 엔진룸서 불…차량 전소"고통스러워해 한 번 더"…층간소음 갈등 주민 잔혹 살해한 20대관련 기사23명 숨진 아리셀 대표 징역 4년…27명 앗아간 경북 산불은 '집유'경북 고령 자동차 부품 공장서 불…약 3시간 만에 초진고령 반도체공장서 화재…주민 대피·차량 통제 "인명피해 없어"'69조' 역대 최대 국토부 예산…공적주택 짓고 미래교통 키운다(종합)경북 고령군 금속공장서 불…재산피해 22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