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5시27분쯤 경북 고령군 다산면의 한 금속가공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에 나섰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경북고령군금속가공공장불재산피해경북소방본부김종엽 기자 경북도, 30일까지 '정을 듬뿍 나누는 세일페스타'…최대 30% 할인비에 떠내려간 산불 임시주택…점검해보니 1209동 보강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