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35.3도, 대구 35.2도더위가 그치고 선선한 가을이 시작된다는 절기 '처서(處暑)'인 23일 대구 전역에 폭염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수성구 한 밭에서 농부가 밭을 둘러보고 있다. 2026.8.23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경주 35.4도처서대구·경북불볕더위대구기상청김종엽 기자 '대구가 비어간다' 중대형 상가 5곳 중 1곳 공실…24년 만에 최다대구·경북 3분기 경기 소폭 '개선'…제조업↑·건설업↓관련 기사사라진 '처서매직', 서울 다시 폭염 경보…강원·충청·영남도 강화'처서 매직 실종' 낮 35도 '찜통 더위'에…해수욕장 텅텅, 도서관 북적(종합)'처서' 무색한 찜통더위…대구·경북 폭염경보 확대밤엔 열대야, 낮엔 35도…처서에도 식지 않은 대구·경북'37.9도' 말복 더위 기승 대구·경북…시민들 "아침엔 제법 선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