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세계마스터즈 국내 최고령 출전자 김명락씨"1등보다 넘어지지 않고 완주하는 게 중요"23일 오전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남자 90세 100m 달리기 준결승에 출전한 국내 최고령 참가자 김명락 씨(90)가 결승선을 통과하며 손을 흔들고 있다. ⓒ 뉴스1 공정식 기자23일 오전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남자 90세 100m 달리기 준결승에 출전한 국내 최고령 참가자 김명락 씨(90)가 결승선을 통과한 뒤 함께 달린 알제리 선수와 하이파이브 나누며 축하하고 있다. ⓒ 뉴스1 공정식 기자23일 오전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남자 90세 100m 달리기 준결승에 출전한 국내 최고령 참가자 김명락 씨(90)가 결승선을 통과한 뒤 가족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김명락이성덕 기자 [오늘의 날씨] 대구·경북(23일, 일)…'처서'에도 낮 35도 무더워늦더위 속 피서지 '북적'…전통시장 상인 '한숨'(종합)관련 기사'85세 마라토너'의 마지막 도전…세계 육상인들 속속 대구 집결106세 태국 할아버지·몬주익 영웅 황영조도 뛴다…대구서 세계 육상인 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