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낮 12시쯤 초등학생들이 대구 수성구 수성못 인근 나무 그늘 아래 벤치에서 더위를 식히고 있다.2026.8.14 ⓒ 뉴스1 이성덕 기자14일 낮 12시쯤 대구 수성구 수성못에서 시민들이 나무 그늘 아래 앉아 휴식을 취하고 있다.2026.8.14 ⓒ 뉴스1 이성덕 기자관련 키워드대구경북말복대구기상청이성덕 기자 [오늘의 날씨] 대구·경북(6일,일)…낮최고 23~28도, 동해안엔 비계곡 빠진 아들 구하고 아버지 숨져…경북 수난사고 5명 사망(종합)관련 기사서울까지 다시 폭염특보…'광복절 연휴' 전국 많은 비, 남부 최대 150㎜'말복' 전국 곳곳 '최대 40㎜' 소나기…한낮 34도 더위(종합)'말복' 전국 곳곳에 소나기…돌풍에 천둥·번개 '주의'[오늘 날씨][오늘의 날씨]대구·경북(14일, 금)…김천 35도, 폭염 속 소나기대구 홈플러스 한 달 만에 재개장, 평일인데도 북적…소고기 반값에 '긴 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