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선 후보자 고발로 들통…현직 이사 8명 사퇴(뉴스1 DB) 신성훈 기자 포항서 물에 빠진 20대 살린 간호사 2명…해경 감사장"혼자 남아 무섭다"…안동시, 산불 이재민 임시주택 재배치